이번 사태에 대한 입장입니다. 일상

이번 사태에 대한 입장입니다.

간략하게 사태에 대해 이야기 하겠습니다. 아실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라즈그리즈와 트위터를 통해 연락을 취해오고 있었고 그 이전에는 이글루스 블로그를 통해 라즈그리즈와 연락이 닿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상황이 뉴밸에 알려졌고 라즈그리즈는 다시금 이글루를 닫고 트윗을 닫았습니다. 그리고 웹 활동을 하지 않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후 몇시간 뒤 라즈그리즈는 이글루스 밸리에 새로 블로그를 열고 사과포스팅을 올렸고 자신이 저지른 일에 책임을 지겠으며 자신에게 쏟아지는 비난도 감수하겠다고 했습니다. 블로그를 폭파하여 실망을 드린 점. 그리고 뒷담을 까서 실망을 드린 부분 등 자신이 저지른 일을 사죄하고 웹 활동을 접겠다고 선언 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이어진 치이링님과의 대화도중 라즈그리즈는 다시금 블로그를 폭파했고 이 일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자신에 대한 비난을 감수하겠다는 스스로의 말을 어겼습니다. 이 부분은 변명의 여지 없는 잘못이고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이 일과 관련하여 실망하신 분들게 유감을 표합니다.


그리고 이 일과 관련하여 제가 책임져야 할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라즈그리즈가 웹활동을 접겠다고 했을 때, 저는 라즈그리즈에게 접는 것은 좋지만 적어도 네가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하고 끝내는 것이 옳은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라즈그리즈는 평소 자신을 좋게 생각해주신 분들게 배신감을 안겨드린 점을 안타까워하고 있었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있는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끝낼 거라면 이러한 부분을 확실하게 말하고 깔끔하게 끝내는 것이 미련이 남지 않을 것이며 다른분들에게도 도리상 옳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 결과 라즈그리즈는 블로그를 다시 열어 사과문을 띄웠고 저는 제 쪽지에 답변없이 사과문부터 계시한 라즈그리즈의 행동에 당황했지만 일단 그 행동을 지지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아시는 것처럼 라즈는 다시금 블로그를 터뜨리고 연락을 끊었습니다.


저는 이 부분에 제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라즈그리즈의 책임의식을 과대평가했고 라즈그리즈가 책임이 어떤 의미인지 확실히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이해가 부족한 채로 섣불리 라즈그리즈를 설득하여 이번 사태를 만들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그 포스팅을 보신 분들 그리고 지금 사태를 지켜보는 분들게 더 큰 실망감을 안겨 드렸습니다.


이에 사과드리겠습니다.


저는 상황을 올바로 파악하지 못하고 사태를 옳게 이해하지 못한 채 섣불리 라즈그리즈를 부추겨 이번 일을 만들어 내었고 이 일을 키웠습니다. 설령 제가 논리적으로 이 책임을 회피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분명 누군가는 이 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 스스로 이 일에 대한 책임이 있다는 생각을 외면할 수가 없습니다.



이상 라즈그리즈에 대한 제 의견이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노타치에 대한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블로그 초창기부터 블로깅을 통해 친해진 사람들을 적대하지 않겠다는 의견을 밝혀 왔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그것이 제게 해가 될 것을 알고 있지만 그것으로 피해를 보고 결국에는 제가 매장이 되는 날이 오더라도 차라리 매장당하는 쪽을 택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그 생각은 지금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노타치를 왜 실드쳐주느냐는 항의를 자주 받았습니다. 그에 대한 답변은 간단합니다. 저는 그와 블로그를 통해 친해진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처음 문제가 생긴게 노타치였을뿐 저는 노타치가 아니라 다른 누가 이런 경우를 당했다고 해도 같은 입장을 견지했을 겁니다. 저는 제 블로그에 꾸준히 댓글을 달아주시고 의견에 피드백을 주신 분들을 기억하고 있고 그 분들이 어떠한 잘못을 하더라도 그 분들에 대한 비난이나 비판은 하지 않겠다는 처음 입장을 바꿀 생각이 없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노타치는 공공연히 뉴밸에 대한 적대감을 표하고 비하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에 대한 입장표명을 하지 않음으로서 저는 그 의견을 보시는 분들에게 불쾌감을 드렸습니다. 처음의 원칙을 고수하려는 제 의지가 되려 더 많은 분들게 불쾌감을 드렸고 짜증을 안겨드렸습니다.


이것은 제가 처음 입장을 표명할 때 고려하지 못한 부분으로 제가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이가 공공의 이익을 해할 때 어떤식으로 반응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입장을 정리하지 못했던 점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그리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 부분은 제 잘못입니다. 설령 제가 처음의 입장을 고수하려 했다면 이러한 부분을 지속적으로 말씀드리고 그에 대한 양해를 구하는 것이 맞았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이전에 몇 번이고 말 했다는 이유로 굳이 이러한 부분을 다시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이 의견을 지지해주시는 분들과 지지하지 않으시는 분들 모두에게 불쾌감을 드렸습니다.


이 부분에 책임을 통감합니다.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저의 입장은 아직은 명확합니다. 이전의 사람이든 이 후의 사람이든 저는 제 블로그를 아껴주신 분들 그리고 제게 따뜻함을 느끼게 해주신 분들께 적의를 드러내는 일은 할 수가 없습니다. 이건 노타치에 관한 내용뿐이 아닙니다. 저는 제 블로그에 꾸준히 댓글을 달아주시고 제게 친근감을 표해주신 모든 분들을 적대할 수가 없습니다.

처음이 노타치였을 뿐, 저는 앞으로도 제 블로그를 사랑해주시는 분들이 똑같은 행동을 한다고해도 이 입장을 고수하겠습니다.

처음 의지대로 만약 이 부분 때문에 제가 매장되어야 한다면 차라리 매장당하겠습니다.


다만 제 이러한 입장 때문에 피해를 보신 분들에 대한 사죄는 이와 별개로 반드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책임을 지겠습니다.


이에 사죄드립니다.


제 섣부른 행동에 실망하시고 제가 만들어 낸 일들 때문에 불쾌감을 느끼신 모든 분들에게 사죄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라즈그리즈와 노타치 때문에, 제가 그들과 엮였다는 사실 때문에 불쾌감을 느끼신 모든 분들게 사죄드리겠습니다.


고개 숙여 사죄드립니다. 제 경솔함 때문에 불쾌감을 느끼셨다면 부디 제 사죄를 받아주시고 노여움을 푸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에 대한 책임으로 저는 몇가지 행동을 약속 드리겠습니다.


1. 남은 한해 동안 블로그 트위터 및 모든 웹활동을 중단하겠습니다. 오늘 올린 이 포스팅에 반응 하는 것 외에 어떠한 웹 활동도 하지 않을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2. 앞으로 한달 동안 자체적으로 밸리발행을 금하겠습니다.


3. 자숙기간동안 블로그 외에서 벌어지는 저에 대한 어떠한 비방과 비난도 감수하겠습니다. 그 글에 반응하지 않음은 물론 어떠한 입장표명도 하지 않겠습니다.


4. 자숙기간동안 블로그 외에 댓글을 달지 않겠습니다.


5. 블로그에서 타 포스팅으로 트랙백, 핑백을 통한 간접노출을 하지 않겠습니다. 이 부분을 굳이 넣어야 하는가 고민했지만 입장표명이 한정 될 앞으로의 상황을 고려할 때 불필요한 오해는 차단하는 것이 났다고 판단했습니다.


부족하시겠지만 소수라도 제 블로그를 사랑해주시는 분들이 있는 이상 이 이상의 규제들은 오히려 그 분들게 실망을 드리는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이 정도로 규제를 정했습니다.


마음에 차지 않으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제가 일정이상의 책임을 지기를 바라시는 분들과 블로그의 글이 끊기는 것을 원치않는 분들을 동시에 만족시키려 하다보니 이 이상의 방법은 찾지 못했습니다. 마음에 차지 않으시는 분들도 부디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번일에 관련하여 다시 한 번 사죄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일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좀 더 책임있고 신중한 블로거가 되어 찾아뵐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그럼 남은 한 해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 잘 맞이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에게 행운이 함께하길 빌겠습니다.


올 한해 여러분들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새해에는 좀 더 좋은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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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지나가다2 2011/12/22 12:42 # 삭제

    1. Nickea라는 예의바른 입진보 네임드가 있었음.
    2. 니케아는 좌글루스 수꼴화에 민주화 시위함.
    3. 그 과정에서 치이링과 투닥거림.

    4. 어느날 니케아는 노타치라는 유령 세컨닉을 팜.
    5. 노타치는 반말하는 병신 컨셉으로 수꼴들에게 잔뜩 어그로를 끔.
    5-1. 무념 초기때 노타치가 답글달아 둘다 친목친목하게 됨.
    6. 당연히 노타치는 치이링과 반목함.

    7. 니케아는 유령 세컨닉 돌리면서 훈장질 계속함.

    8. 그런데 니케아=노타치 딱 걸림!
    9. 니케아 노타치 둘다 블로그 폭파하고 트위터로 도망감.
    10. 무념도 트위터 만들어 노타치와 계속 친목질함.
  • 지나가다2 2011/12/22 12:43 # 삭제

    치이링은 자기랑 싸웠던 노타치=니케아가 트위터에서 지 뒷다마 까는데
    무념이가 노타치를 암묵적으로 쉴드쳤다고 이지랄떠는거임.
  • 남극탐험 2011/12/21 22:17 # 답글

    1. 이런 글을 볼 때마다 이글루스(특히 뉴밸)가 디시 갤러리랑 다를 바 없는 친목갤이라는 스멜이 강하게 느껴짐.
    지난 번 어느 비로그인 유저의 말과 다를 바 없음. 내가 괜히 창피함.

    2. 난 이런 분위기가 싫어서 새해가 열리는 날 이글루스 떠나기로 작정했음.
    무념과는 상관 없이, 이전에도 내 블로그에 포스트 두세번 한 터라. 단지 시기가 최근에 명확해졌을 뿐.

    3. 노타치, 뭐하는 놈인지 모르지만, 세상 존나 고깝게 바라보는 오만한 뇌를 가지고 있나본데, 정신차려라.
    인터넷 아바타로 물든 뇌가 오프라인의 인생까지 해한다.

    4. 서사라는 작자는, 낄 데 안낄데 가려서 끼길.
  • ddd 2011/12/21 22:31 # 삭제

    ㅠㅠ 남극탐험까지 가네
  • 데지코 2011/12/21 22:35 #

    다들 이런식으로 갔다가 다시 돌아오게 되지.....
    트위터에 가서 무뇌탕을 볼껀가 다움으로가서 성지를 볼것인가
    그것도 아니면 구글에 가서 사하라를 볼것인가.
    다들 갔다가 다시오지..
  • 지나가다2 2011/12/22 12:45 # 삭제

    구글가면 반년에 댓글 하나 달리는 기적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
  • D-Liszt 2011/12/22 15:16 # 삭제

    에혀...다시 와서 댓글들 살피다가 남극탐험 님까지 가신다는 슬픈 소식을.. ㅠ.ㅠ
    그냥 계시면 좋을 텐데요...
  • 남극탐험 2011/12/22 20:11 #

    ddd// 비로그인 유저가 날 위해 울어줄 줄은 몰랐음. 감사.ㅠㅠ

    데지코// 님이 제 성향 잘 모르는 듯 합니다.
    난 원래 오프라인에서도 홀몸으로 어디 잘 돌아다니고 어디 잘 정착하는 역마살 인생이라...상관없음.
    처음부터 내 블로그는 내 개인적인 목적으로 판 블로그였고, 방문객에 연연하고 살지 않는 사람이었슴돠.
    여기엔 덧글이 많이 달렸는데, 지난 6년간 방문자는 고작 3만명일 뿐이라는 것이...증명이 될런지 모르겠지만.

    지나가다2// 그정도 예상 못했을 리 있겠습니까?ㅋㅋ 제주도로 귀양가는 선비가 사람 없는 것 탓하면 안되지.

    D-Liszt// 무념과 관련된 이 건이 원초적인 이유로 떠나는 일은 아니니까요. 다만 자리를 털고 일어날 계기가 필요했을 뿐.
  • 2011/12/21 22:1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ㅇㅇ 2011/12/21 22:28 # 삭제 답글

    존나 오글거리네 무슨 뉴스벨리에서 불폭하면 머리가 빠개지냐?
  • ㅇㅇㅇ 2011/12/21 22:31 # 삭제 답글

    내가 보기엔 무념 자의식 과잉 맞다. 그것도 중증.
  • 핀트 2011/12/21 22:41 # 답글

    아따 무념도 희생양이랑께..
  • ㅇㄹㄴ 2011/12/21 22:47 # 삭제 답글

    일부러 이런 글 써서 노타치에게 자신이 뚜드려 맞아 모습을 보여주려는 무념이의 깊고 깊은 한 수? 잘 되면 노타치 심경에 변화가 생겨 사과문 득템에 믿음왕, 의리왕 이미지 업?? 무한무념교 탄생???
  • ㅇㄹㄴ 2011/12/21 23:41 # 삭제

    아싸 달바람 닥달 들어가고~

    터져라 잭팟~
  • ㅁㄴㅇㄹ 2011/12/21 23:48 #

    상상은 자유입니다.
  • 지나가다 2011/12/21 22:49 # 삭제 답글

    이 블로그 과거와 달리 요즘 들어서 별로 잘 안 읽는 블로그이긴 하지만..

    이 씨바 무념 너 뭐하냐?

    라즈그리즈나 언급할 가치조차 없는 녀석보다 지금은 너가 하는 짓이 더 짜증이다.
  • ㅇㅇ 2011/12/21 22:54 # 삭제 답글

    너임마 잘나가다가 왜 무리수두냐
  • 컨버스 2011/12/21 22:58 # 답글

    노타치 자신이 할 말은 아니었지만 결과적으로 이 글이 노타치를 더 병신으로 몰고 가는..
    그런면도.. 없지는 않은거 같은..

    너무 오버해서 노타치에게 분노가 더 쏠리게 만들게 되지는 않았나..


    그래도 노타치는 머릿속으로 그런걸 느껴도 말로는 꺼내면 안되는 거였다고

    생각은 함.. 그걸 알면 여기까지는 안왔겠지만..

  • 2011/12/21 22:58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Limccy 2011/12/21 23:16 # 답글

    ...아 누가 족제비씨를...ㅠㅠ
    잠시뒤에뵈요
  • ㅁㄴㅇㄹ 2011/12/21 23:22 # 답글

    Wintereisenbahn 겨울나그네
    @
    @facadel 멍청이 ㅋ 니들은 족제비를 너무 모른다 ㅋ 날 모르는 거야 당연하지만 ㅋ 난 지금 이를 악물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하고 있는 중이며 니들은 그걸 모르지
    1분 전


    난 지금 이를 악물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하고 있는 중이며
    난 지금 이를 악물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하고 있는 중이며
    난 지금 이를 악물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하고 있는 중이며
    난 지금 이를 악물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하고 있는 중이며
    난 지금 이를 악물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하고 있는 중이며
    난 지금 이를 악물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하고 있는 중이며
    난 지금 이를 악물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하고 있는 중이며
    난 지금 이를 악물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하고 있는 중이며
    난 지금 이를 악물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하고 있는 중이며
    난 지금 이를 악물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하고 있는 중이며

    .....
  • ㅁㄴㅇㄹ 2011/12/21 23:24 #

    http://chik.egloos.com/2829546

    이거나 보고 오렴

    진짜 이를 악물게 해줄까
  • 키릴 2011/12/21 23:26 #

    그만 좀 하세요. 실시간으로 배달합니까?
  • ㅁㄴㅇㄹ 2011/12/21 23:27 #

    니가 뭔데 간섭하지?
  • 키릴 2011/12/21 23:32 #

    언제 봤다고 반말이지?
  • ㅁㄴㅇㄹ 2011/12/21 23:33 #

    뭐 너도 초면에 실컷 잘 까는데 나는 초면에 까면 안되냐?
    예의 따위 집어치워 그냥
  • 키릴 2011/12/21 23:40 #

    이런이런. 난 적어도 당사자들에게 사과는 하는데? 자꾸 그거 가지고 걸고 넘어지지 마.
    내가 그거에 대해 할 말이 없긴 하지만 그렇다고 그걸 무기삼아서 끝도없이 공격하면 그건 말종이지.
    여하간, 그래 그렇다고 치자. 노타치 쟤가 지금 뭔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아는 사람 아무도 없잖아?
    저 말을 쟤가 무슨 뜻으로 썼는지 제대로 아는 사람 본인 말고 아무도 없잖아?
  • ㅁㄴㅇㄹ 2011/12/21 23:42 #

    키릴 // 솔직히 말해서 난 너 좆같이 생각하고 괜히 예의차릴 생각 없으니까
    그냥 꺼져라

    ㅇㄹㄴ // 내년에 안오면 되겠네
  • 키릴 2011/12/21 23:44 #

    ㅁㄴㅇㄹ // 나도 너 좆같이 생각해. ^ㅅ^ 그냥 서로 무시하자 ㅋ
  • ㅁㄴㅇㄹ 2011/12/21 23:44 #

    그래 ㅋ ^^ㅋ
  • 우왕ㅋ굳 2011/12/21 23:32 # 삭제 답글

    남의 블로그에서, 남이 내린 결정에 제가 감놔라 배놔라 이래라 저래라 할수는 없죠
    전부 무념님이 선택하신 일이고 예전 포스팅에도 마찬가지로 무념님은 칭목칭목종자니까.
    무념님은 인간 대 인간으로 만나면 좋은 분일것같아요
    노타치는 사람을 잘 만났고 무념님은 사람을 잘못만난 엇나간 케이스로 보이네요마는
    앞으로 제발 블폭은 하지마시고 주옥같은 글 다시 써주시길.
    제가 이글루스에서 읽는 수꼴글은 무념님밖에 없당께
  • 크핫군 2011/12/22 00:05 # 답글

    좋은 블로거는 이미 죽어버린 블로거들 밖에 없어.....
  • 음울한어둠 2011/12/22 00:17 # 답글

    남들이 뭐라고 하던 자신의 신념을 지켜야할 때도 있는 법이지요.
    평소에 무념님의 글을 눈으로만 봐오던 저는, 무념님을 응원하게 되네요.

    힘내시고, 모든 일들이 잘 풀리시기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에도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 사키엘 2011/12/22 00:40 # 답글

    심한 말 좀 해야 쓰것네. 님은 그냥 블로그 접는 게 나아 보임. 분명히 본인께서 그리 말씀하셨지여. '노타치는 심성은 착한데 말을 못하는거고 난 심성은 더러운데 정중하게 말하는 거다' 라고.

    미안하지만 노타지는 걍 병신같은 놈이고요 님은 착하거나 아무것도 모르거나 둘 중 하나에요.

    평소에 님을 좋게 생각하지도 나쁘게 생각하지도 않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포스팅을 안 보게 됐어요. 보더라도 포스팅만 보고 댓글을 안 봤어. 댓글 창 보면 짜증이 치솟기 시작하니까. 난 커뮤니티 사이트의 친목질은 커뮤니티니까 그렇다 치지만 블로고스피어에서의 친목질은 아주 싫어해요. 그래서 내 블로그 보면 이상하리만치 누군가와의 교류가 짙지 않다는 걸 알 거에요.

    사실 그건 많은 사람이 인지하고 있던 사실이고 이런 상황으로 인해 님이 부담감을 느끼고 있었던거 같긴 해요. 근데 이런식이면 곤란하죠. 사실 이건 최악의 선택지고 최악의 수에요. 뭐 더 최악의 수도 있긴 한데 정상적이라면 '끝까지 노타치가 맞다고 우긴다' 하는 선택지를 선택하진 않죠.

    님은 눈팅을 오래 하셨다고 하셨죠. 사실 블로그는 직접 운영해보면 알게 돼요. 어떤 것이 제대로 된 짓인지 알게 된다고. 블로그를 오래 하면 절로 깨닫게 돼요. 내 링크한 사람들은 실제로 보고 친구가 될 순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남남이며 관여하지 않는게 옳다는 거요. 님은 순식간에 너무 많은 관심을 받았어요. 그래서 그 단순한 사실을 '보면서도' 모른 척 하는 거에요. 미안하지만 님은 이런 식으로 이미지 관리를 하고 있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요. 님이 의리파여서도 아니고, 착해서도 아니고요. 블로그를 하게 되면 방문자가 날 어떻게 볼지부터 신경쓰게 돼요. 님은 지금 그 상태라고. 몇몇 분들이 아직 본질을 몰라서 착각하시고 계신데, 이건 의리파의 행동이 아니에요. 절대로. 오히려 병신같은 상황이라고. 그걸 알고 있는 사람들 눈엔 위의 비로그인 말마따나 이건 예능 쑈에 불과해요. 님이 그걸 인지하는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그런 의도가 무의식 속에서나마 깔려 있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블로그 오래 한 사람들은 '이게 무슨 개짓거리야' 라는 반응인거 잘 보면 아실 거에요.

    친목질 좆까라고 해요. 블로그는 내 공간이고 내가 한 일만 책임져요. 그러니까 이런 포스팅은 애시당초 블로그에 올리는 게 아니에요. 아시겠나요. 블로그는 완벽한 사적 공간은 아니지만 적어도 내 행위에는 어떤 압력이나 시선이 끼여들어가선 안돼요. 그걸 지키는 사람이 블로그를 하는 거에요. 안 그럴 거면 정치 커뮤니티로 가세요. 말이 좀 심했나요. 근데 그게 맞는 거에요. 밸리가 커뮤니티에 가까운 존재긴 하지만 커뮤니티와 똑같이 보면 안 되죠.

    님이 잠시 접는 거 말릴 생각은 별로 없는데요. 돌아와서 좋은 글 쓰길 바랄게요. 근데 다시 복귀해서도 이딴 쇼 계속 할거면 영영 돌아오지 마세요. 민폐에요. 오히려 밸리에 독을 갖다 붓는 거니까요. 무너질거면 지금 무너지고, 접을거면 지금 접으세요. 잘 생각하세요. 님 복귀해서도 이딴 친목질 해대면 그 누구도 곱게 안 봐요. 몇 명의 서커들 빼고는.[님도 알 거에요 도움 안 되는 서커들이 분명 있다는걸]

    사실 블로그 파고 이렇게 확실한 논조로 덧글 단 적이 몇번 없는데요, 그만큼 님을 배려해서 그러는 거라고 생각하세요. 님은 블로그에 너무 많은 걸 걸고 있어요. 블로그는 그냥 내가 쓰는 글 많은 데라고. 어느 누구도 님한테 이딴 쇼 안 바랬으니까, 하지 말라고요. 기분만 더 나빠지니까.

    남의 일에 사과하지 마요. 님이 부추겼든 뭐든 라즈가 잘못한건 잘못한거고, 노타치가 잘못한건 잘못한거에요. 다 큰 성인새끼들이 남의 말 듣고 자기 판단도 안해보고 글 싸는걸 누굴 님 탓을 하나요.
  • 마루빵 2011/12/22 00:47 #

    말 시원하게 하시네. 저도 딱 이 정도의 생각.
  • 적우빠 2011/12/22 03:57 #

    이 분 리플이 진짜 갑이네
  • egomaniac 2011/12/22 00:42 # 삭제 답글

    이번건에 대한 무념님의 잘잘못 시시비비 어쩌구는 그렇다치고(비로긴주제에 끼어들 껌냥도 안되니)
    무념님이 뉴벨에 해가 되는 존재라고는 추호도 생각안합니다
    (오히려 오세훈 담론을 비롯해서 찰지고 날카로운 포스팅들을 해주셨고 그것들을 재밌게 읽어왔기때문에 그런 글들을 올려주신 무념님께 감사하면 감사했지)
    리플러들에 대한 무념님의 관대하고 친절한 태도도 평소 정말 감명깊게 생각해왔구요.
    그런데...
    그런 무념님의 열린 마인드가 무념님블로그에 방문객들중 명랑이, 서사 같은 벽새끼들이나 니타치, 긁적인지 후비적인지 하는 놈 같은 자신은 설사인주제에 뉴벨러들을 똥으로 매도하는, 자신들이 무척 월등한 존재인줄 착각하고 남들을 깔아보며 가르치려드는 훈장질의 대가 병신들을 꼬이게 만드는 원인을 제공해버린것 같아 좀 안타깝습니다.
  • 질문있어요 2011/12/22 00:49 # 답글

    나도 솔직히 한 일주일 안보는것 뿐이겠지 했고, 무념이랑 블로그 활동의 목적 자체가 다르니까 그 감정은 이해가 안갔다. 근데 여기 댓글들 보니까 이해가 되네. 무념입장에선 어짜피 즐거우려고 하는거고 그래서 친목도 하는거잖아 그러면 라즈나 노타치가 못나더라도 차라리 진짜 친구고 이때다 하고 뒷통수 물고 늘어지는 몇몇은 걍 타인들인데. 어짜피 본인 하고 싶은대로 하는데 그냥 좀 놔둬라 뭐라 한마디씩 던지는 애들이야 자유지만 쓸데없이 물고늘어지는 애들은 추해보임.

    솔직히 이건 딱봐도 득보다 실이 많은거 아니냐? 생쇼를 하는거든 스키장을 가는 거든. 그니까 지가 평소 공언한데도 지 마음가는데로 하겠다는데 왜캐 난리인거지 어짜피 1주쯤뒤면 보겠구만
  • 큐베 2011/12/22 00:52 # 답글

    형님한테 진지하게 충고하는건데 위의 분들이 말하는것과 같이 노타치는 그렇게 좋은 사람이 아닙니다.
    아니 지금도 이 포스팅을 봤을때 최소한 반성의 기미라도 있어야 되는데 아무것도 없잖아요?

    형님이 진짜 걱정되서 한마디 하는겁니다.
  • 큐베 2011/12/22 00:54 #

    형님이 친목질 하는거가지고 뭐라고 한 기억 없고 개인적으로 노타치가 살아있을 적에 그렇게 악감정 가진 기억도 없는데
    그래도 노타치가 한 일을 가지고 형님이 책임지는건 좀 아니다싶어요.

    아무리 친목질이라고 해도 상대가 한 일을 가지고 대신 사과한다는건 쉴드질 이상의 행동인데 그건 좀 지나치다 싶거든요.

    다시 한번 말하는데 형님이 블로그 접는거 보고 싶지도 않고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기대하고 있으니까 진지하게 말하는겁니다.
  • 큐베 2011/12/22 01:03 #

    앞으로도 건투하길 바랍니다.
  • 컨버스 2011/12/22 01:13 # 답글

    노타치, 치기에 의해 이중닉 시작



    버프에 의해 주목을 받음. 그러나 독으로 작용



    이중닉 걸리고 운지



    트위터에서 친목질중, 그래도 평판이 신경쓰여서 이따금 이글루엔 눈팅



    속 긁어대니 욱해서 화를 주체못함



    화를 내는 그들(노타치,라즈)을, 뻔뻔하다고 여김



    라즈 사과를 시도하려다 재운지
    노타치는 사과할 마음이 없음
    노타치가 대립각을 여전히 버리지 못하는 사이
    까일거리만 눈덩이처럼 불어남

    봇물처럼 터지기직전이었던 노타치를 향한 반감이
    한꺼번에 터져나오며 폭격으로 이어짐 노타치는..
    그에게 있어 삐딱한 시선에서 비롯된 모든 자질구레한
    병크들은 부차적 문제



    우연찮게도, 묵혀져있었던 무념을 향한 불만들이 봇물처럼 터져나옴



    무념이 입장표명
    +사과 +자체방법을 행함



    노타치는 본능적으로 무념을 이지경까지 몰고간 자신이 킹병신취급을
    당할것을 직감 하지 말았어야 할 트윗을 남긴게 화근이 되어



    나쁜친구, 슈퍼 킹병신 등극


    댓글 올리기 전에 이걸로 까일까 말까 고민좀 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하고 내 생각좀 올려봄
  • 컨버스 2011/12/22 01:31 # 답글

    무념성님은... 자의식 과잉에 의해...
    얄궂게도... 노타치의 상황 악화를...
    불러왔다 봅니다...

    노타치 본인이 말할 수 없는 주제라 생각해서
    피해를 감수하고 발언을 해봄 ㅡㅡ;
  • 2011/12/22 01:4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12/22 01:4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그냥 2011/12/22 01:56 # 삭제 답글

    오히려 이 글 때문에 노타치가 무념에게 욕을 더 할것 같네요. 그리고 무념 자신이 그렇게 하고 싶다고 하는데, 옆에서 하지 말라고 해도 이것은 내 자신과의 약속이라면서 강행할것 같군요. 그런데 나는 비로그인이지만 웃기네요. 한편의 블랙 코미디같아서
  • sammy123 2011/12/22 02:03 # 답글

    병신들아 블로그에 목숨걸었냐 적당히들좀 해라
    니네 인생에서 블로그가 차지하는 비중이 이렇게나 높음?
  • 유동인데어쩔 2011/12/22 02:11 # 삭제

    블로그에 목숨거는게 아니라 인맥과 팬덤에 목숨을 거는거 같은데?
  • ReiCirculation 2011/12/22 12:47 #

    니 인생에서 블로그가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높길래 이딴 비루한 블로고스피어까지 찾아와서 훈장질이냐
  • 나도끼자 2011/12/22 02:49 # 삭제 답글

    내가 여기서 크게 웃긴점 한가지는
    지금 이 글 갖고 친목질 욕하는 애들중에 몇몇은 정작 자기의 일방적인 친목질 쩌는건 전혀 모른다는거?ㅋㅋㅋ
    내가_하는건_로맨스지만_남이_하는건_불륜이지.txtㅋ 아물론 이걸 보면서조차 쉴드치려고 애쓰는 애들은 말할필요도 없고
    그렇게 다른 등신찐따들이 삽질하는건 한개만 보여도 캡쳐하면서까지 두고두고 우려먹으면서 가루도 안남을정도로 까는데
    자기편이 삽들고 땅파기 시작하니까 아주 시공간을 오그릴 기세로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징징대는걸 보니
    눈물콧물이 아주 홍수를 이루네옄ㅋㅋ 군대에서 화생방 훈련 안해도되겠네 걍 이 글에 달린 리플만 보여주면 될테닠ㅋㅋ
    진짜 옛말 하나 틀린거없네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여기도 엔하가 친목친목 열매먹은걸 욕할 처지가 아니야ㅋ
    하여튼 친목질은 만악의 근원이라는 점을 다시한번 깨닫게 해주는 포스팅같다
    거기다 그렇게 입만산 유리멘탈 새끼들 탱킹해서 자폭유도시킨 당사자조차 프렌들리 앞에선 유리멘탈이라니
    블랙 코미디가 맞긴맞네...조만간 족제비아이콘에 이글루스 스티커 하나 더 추가되겠군...
  • 지나가다2 2011/12/22 12:49 # 삭제

    온라인에서 친목질은 만악의 근원 맞다 ㅋㅋㅋ
  • 2011/12/22 02:5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12/22 02:51 # 삭제 답글

    그런데 어떤 분이 물으셔서 나도 궁금한데 도대체 치이링이 왜 노타치한테 저렇게 화를 내는 거임?
    노타치가 걔한테 무슨 엄청난 잘못이라도 했나?
    전후사정을 잘모르니 좀 답답하네.
  • 글쎙 2011/12/23 16:30 # 삭제

    내가 치이링 싫어해서 이런말 하는거긴 한데 치이링은 원래 저럼ㅋ
    자기가 잘못한건 은근슬쩍 넘어가면서 맘에 안드는놈이 요만큼만 실수하고 조금만 뭐 한것도 못참는 것 같드라고. 좀 자의식과잉같던데 여튼. 전에 보면 니케아랑은 좀 싸웠고, 노타치는 걔랑 좀 말나누다가 차단시켜버림. 그리고 이번에 뭐 터지니까 잘걸렸다 이새끼! 하고 개처럼 물고 늘어지는건데 솔직해 걔 좀 심함.;; 이해가 안갈 정도로... 전부터 보면 그냥 별 이유도 아닌데 극딜하더라고. 좀 마주치고 싶지 않은 타입...
    여튼 치이링이 화내고 극딜하고 뭐 그러는거에 대해선 깊게 생각할 필요 없을듯ㅋ 생각나면 막 달려들고 한번 달려들면 먼저 꼬리 마는 대상한테 빼고는 절대 물고 놓질않음;
  • 적우빠 2011/12/22 03:56 # 답글

    몇백플씩 친목플 쳐달리는게 언젠가부터 안 보고 있었는데 (솔직히 말하면 노터치 그 싸이코 새끼 후빨 비슷한거 할때부터 저 양반이 지금 이중잣대 운운해도 될 양반은 아닌거 같단 생각했음) 이번 글은 완전 똥글이네요 똥글. 이 글마저도 노터치를 쉴드쳐주기 위한 하나의 쇼맨쉽처럼 보인다면 제가 오버하는 걸까요? 동정심 유발처럼 보인다면요? 농담삼아 수꼴왕이 되고 싶다고 하셨나요? 안타깝게도 오늘부로 당신은 실패하셨습니다.
  • 2011/12/22 09:21 # 삭제 답글

    근데 진짜 노무현 쇠락의 길을 보는거 같다.
  • 잉여잉여열매농축액1g 2011/12/22 09:40 # 삭제 답글

    밤 사이에 이리도 많은 댓글이.. 그만큼 님의 행보가 지나쳤다는 증거겠지요. 보아하니, 들이신 노력에도 불구하고 노타치는 전혀 정신 차리지 않은채 리칼님마저 학을 떼게 만드는 '쾌거'를 이룩했다고 합니다. 댓글들을 다 읽으시고 계신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다음 행보는 제발 이번 무리수 보다는 신중하고 현명하게 하셨으면 하네요. 님의 입지가 처음으로 위태위태해 보여서 답답함이 가시질 않아요.
  • 에른스트 2011/12/22 09:58 # 답글

    안돼요! 무념씨 다시 활동해주세요!
  • 2011/12/22 11:4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D-Liszt 2011/12/22 12:29 # 삭제 답글

    에혀... 입을 열어야 할 사람은 말이 없고, 무념 님께선 대체 이게 무슨 처지랍니까.
    이 와중에 조커 님과 수시아 님 고소미 사건은 또 뭔가요?
    요즘 들어선 가는 곳만 종종 들르다 보니 사건사고가 많았군요. -_-;

    무념 님, 위에 여러 분께서 남겨주셨듯이 그냥 좀 있다가 돌아 오세요.
    병맛 쩌는 운영봇들도 잘만 작동하는데 무념 님께서 근신하실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 니가뭔잘못이야 2011/12/22 12:52 # 삭제 답글

    라즈랑 노타치 지들이 약속다깨고 잠수탄건데
  • luser 2011/12/22 14:29 # 답글

    뭐 이번 사태를 보면서 딱히 해드릴 말은 없고...
    자숙 잘 하시다 오세요. 마음 잘 추스르시고.
  • 약장수 2011/12/22 14:32 # 삭제 답글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여..

    노타치가 무념님 ㅅㅅ비디오 갖고 있나여?
  • 아슨상이여 영원하라 2011/12/22 14:42 # 삭제 답글

    고전짤 하나 보고 갑시다

    http://pds15.egloos.com/pds/200909/10/15/d0076115_4aa8ded82bac8.jpg

    출처http://heloo.egloos.com/3205470
  • ㅁㅁ 2011/12/22 15:02 # 삭제 답글

    이런걸로 진지빨고 물고뜯고 할 수 있다는게 더 대단하게 느껴진다. 인생을 반은 온에서 반은 오프에서 사나보지
  • TheodoricTheGreat 2011/12/22 15:44 # 답글

    저는 아무튼 무념슨상님이 아무 잘못이 없는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단지, 시비거는 사람들이 쫌 껄끄러운 인간들인 것이 조금 걱정됩니다. 어린이들도 아닌데 각자 일은 각자 책임져야죠.
  • 스테이지 2011/12/23 17:22 # 삭제

    각자일은 각자 책임져야한다고요?

    참 제가보기에도 그렇습니다. 댁도 다른사람 커버 그만쳐주고

    각자일 책임지게좀 냅둬요. 블로그 자체가 남 똥닦아주는 블로그면서 무슨
  • 2011/12/22 16:5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kLin 2011/12/22 17:20 # 답글

    아.. 머리아퍼. 진도 따라잡다 포기. 내년에는 봅세다.
  • 위서가 2011/12/23 12:06 # 답글

    친목질도 문제고,
    냉정하게 말한다면 사람보는 눈이 약간 부족하십니다.
    온라인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사람 몇 없습니다.

  • sex 2011/12/23 17:47 # 삭제 답글

    다들섹스는하고하시나여??
  • 볻g 2011/12/23 17:48 # 삭제 답글

    아뇨볻이빨고삽니다
  • 흐곡츄 2011/12/23 17:49 # 삭제 답글

    고추가 간지러운데너케해야하나여 고추짤라야뎀?
  • 팡ㅇ워자징 2011/12/23 17:55 # 삭제 답글

    님들은 ㅏㅇ아주 질알들의 고수들이시군여(^^)
  • 21 2011/12/25 15:05 # 삭제 답글

    메리크리스마스요
  • Chriel 2011/12/28 13:38 # 답글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위에 몇 댓글을 보니 이미 무념님 블로그는 일종의 갤러리가 된거 같네요;

    여하튼 2011년 잘 보내시고
    새해에 뵙겠습니다! 포스팅도 기대할게요.
    힘내십쇼!
  • 레드피쉬 2011/12/28 14:13 # 답글

    무념이 돌아올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돌아와요~ 이글루항에~ ㅎㅎㅎ

    성님ㅎㅎ 심심하오 얼른 ㅎㅎ
  • 님들아 2011/12/28 18:13 # 삭제 답글

    근데 칭목수꼴루스말고 예를들어 극좌파 입진보 블로그
    socio1818처럼 칭목별로없고 글만싸지르고 토론하는
    수꼴 블로그는 없나요? 이글루스한지별로 안되서 ㅠㅠ
  • 님들아 2011/12/28 18:17 # 삭제 답글

    mlwani, socio1818 처럼 극좌파 입진보 블로그좀 추천해주세요
  • 아 님 2011/12/30 19:49 # 삭제

    다 디졌어요ㅋㅋ 페이비언 살아있는듯 디졌고 키케로던가???? 얘 살아있는데 잡담만 하고...

    그냥 좀 글싸지름 토론 블로그는 아이추판다, 트윈드릴 같은 사람들 있네여. 아님 역밸/과밸 좀 둘러보시던가
    좀 마이너한 인간도 괜찮다면 오그루드 자... 모르겠다. 그넘하고 움베르토하고... 또 있었나? 긁적? 이사람은 좌우 잘 모르겠고 모범H이인간도 좌빨스멜 유나네꼬?는 칭목종자던가? s....아 이사람은 트위터 이사갔지.

    나머진 다 운지함ㅋㅋㅋ... 시발 진짜 이글루스심심하네... 떠날 시간이 왔나... 여기 존나 오래 봤는데.... 김문수나 김근태도 1년 전 이글루스였으면 지금쯤 터졌겠지....

    대답하다 슬퍼졌다...
  • 노시개 2011/12/30 23:25 # 삭제

    검은달빛이랑 소시오랑 페이비언이랑 다 트위터로 이주해서 지들끼리 칭목질 중이니까 트위터 가서 토론해봐ㅋㅋㅋㅋ
    오프라인에서도 자주 보는 사이같던데 얘네가 다시 이글루스 오면 친몽질 저격하면 한방에 훅 가는게 무서워서 못올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크엔젤 2012/01/01 11:37 # 답글

    자주 오면서 정말 재미있게 보았던 블로그 중 하나였는데... 여기요.
    2012년 새해가 밝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마음 추스러지시면 또 새 글 봤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2012/01/02 21:1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스탠 마쉬 2012/01/04 21:14 # 답글

    이제 슬슬 돌아오시지..
  • 키릴 2012/01/05 16:38 # 삭제 답글

    왜 안와
  • 흐콰한다 2012/01/05 19:05 # 삭제 답글

    치이링:(손목을 낚아채며) 무념! 노타치를 죽여버리라고! 확인사살을 하란말이야! 아니면 너의 내장이라도 보여줘!
    무념 : 꺄악~! 그럴순없어! 노타치는 내가 한때 사랑했던 사람이야! 차라리 날 날 때려!

    몇달만에 뉴밸오니까 재밌는 일들이 많이 있었군요.
  • 흐콰한다 2012/01/05 19:06 # 삭제

    윗덧글에 블로그로 소년만화 찍는다에 정말 공감 ㅋㅋ 낄낄낄, 아이고 배야.
  • inthda 2012/01/05 19:38 # 답글

    이바, 족제비. 소고기 튀김을 줄테니 돌아오지 않겠는가.
  • ... 2012/01/06 17:10 # 삭제 답글

    어떤 사람들도 대놓고 친목이라고 표현만 안할뿐 서로 핥고 빨고 잘만 하던데...
  • 노빠 2012/01/06 23:52 # 삭제 답글

    노빠들 인민재판 http://m.youtube.com/#/watch?desktop_uri=%2Fwatch%3Fv%3DetuAje00rzI%26feature%3Dyoutu.be&feature=youtu.be&v=etuAje00rzI&gl=KR 표현의자유? 니들만 표현의자유니?
  • 지나가다가 2012/01/10 04:44 # 삭제 답글

    무념님 어차피 마지막으로 하셔야 할 것 마무리 하시고 이글루스 떠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으실 것 같네요.

    어차피 여기는 이거 다 비지니스요에서 벗어나면 적입니다.

    이 곳은 언제 어디서든 틈만 보이면 달려들어서 물어 뜯을 겁니다.

    그런걸 버틸려면 벽이 되거나 아니면 저격수로 활동하는 방법 밖에는 없는데 그런 온라인의 활동을 하고 싶으시다면야 끝까지 버티보시고 아니라면 떠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자신이 그래도 온라인이지만 친구라고 마음 써 주고 한게 여기서는 그냥 병신 입니다.

    뭐 그 분이 정말 제대로 된 친구인지에 대해서는 저도 의문이 들기는 합니다. 다만, 무념님도 자신이 마음을 터 놓은 사람들에게는 약하신 타입 같아요.

    이 곳에서의 즐거웠던 시간은 추억으로 담으시고 오프에서 좀 더 보람찬 활동을 하시기를 추천드려요.

    저도 참 오지랍을 부려서 죄송합니다. 다만, 안타까운 느낌이 들어서요.

    마지막으로 글을 남기자면.

    이 곳을 이용하시는 비로그인이시든 로그인이든 뉴스비평 밸리와 이글루스 밸리는 물고 뜯기고 최후의 끝까지 살아남을 사람이 아니라면 그냥 다른 밸리 이용하시거나 아예 이글루스를 뜨세요.

    순간 재밌어 보이죠? 근데 그거에 혹해서 이용하시게 된다면 멘탈 약한 사람들에게는 지옥을 보여줄 거에요.

    숨기고 싶었던 치부와 함께 모든게 낱낱이 밝혀지면서 떠나더라도 끝까지 물어뜯을 겁니다.

    절대로 여기는 자비란 없습니다.

    그게 고소가 되었던 조롱이 되었던 간에 말이지요.

    그럼 이 영양가 없는 댓글을 읽어주신 비로그인과 로그인 분에게 감사합니다.
  • 불타지않는뿔 2012/01/31 22:06 #

    좋은 글 감사합니다. 심금을 울리네요.
  • 2012/01/14 13:3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ㅇㅇㅇ 2012/01/26 21:23 # 삭제 답글

    뭐얔ㅋ 블로그에서 친목하는 병신 종자도 있냐?ㅋㅋ 뇌입원 소아마비 꼬꼬마들만 하는 줄 알았더니
    좌글루스도 똑같은 병신들 많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한 병신짓에 대해 책임을 질 거라면 블폭은 절대하지 마라, 니가 한 병신 짓을 매번 보고 좆잡고 반성이나해 병신아
    블폭은 니가 책임을 지고 뒤로 물러나겠다라는게 아니라, 그냥 더도말고 인터넷의 이점을 이용한 '가상 운지'지1랄이제
  • 2012/01/26 21:3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지나가다 2012/01/28 03:14 # 삭제 답글

    요즘 뉴밸 재미가 확 떨어졌삼. 돌아옴이 어떠하리?
  • ㅁㄴㅇㄹ 2012/01/31 22:31 # 답글

    http://pds23.egloos.com/pds/201201/26/26/c0116126_4f215a95e7739.png

    아주 오래전에 당신이 저한테 단 리플인데요.
    당신이 어디에 처박혀있을지 잘 모르겠으나 일단 답변해 드리죠.



    1. 제가 당신한테 좋지 않은 감정을 지닌 것은 사실입니다.
    아마 작년 10월 말이나 11월 초부터 생겼을 겁니다.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겠으나 일단 여기선 다 말하지 않겠습니다.




    2. 저는 이 블로그에서 댓글을 자주 단적은 없는데요.
    댓글 몇 개 달았는지 세어보니 30개도 안 되던데요.
    당신이랑 친목질 하던 사람이 당신 블로그에서 약 100여 개 이상의 댓글을 단 것을 생각하자면 리플을 자주 단 것은 아니네요.
    무엇 때문에 그런 생각을 가지셨는지 잘 모르겠네요.

    저한테 악감정을 가지셔도 상관없습니다.
    왜냐하면, 저도 더는 당신한테 좋은 감정을 갖지 않기 때문입니다.

    뭐, 자기가 친목하는 사람 말은 구라라도 아주 믿어주고
    정작 나름 좋게 생각해줬던 사람 말은 공작이라면서 아주 무시하는데
    더 이상 좋은 감정을 가질 필요가 있을까요?




    3. 제가 무념이랑 척을 지려고 하는 궁극적인 원인이 카페사건입니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그 무엇을 보고 나서
    당신이 아주 무책임하고 오지랖만 넓은 인간이라는 것을 알았고
    이런 인간을 더 이상 좋게 볼 수 없다고 느꼈습니다.

    예전보다는 나아졌지만 지금도 이걸 생각하려니 상당히 화나는데요? ㅋ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어서 이때까지 공개된 댓글로는 설명할 수 없다고요?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긴요.

    니가 한 짓거리 때문이 이리된 거지 ㅉㅉㅉ
    당신 스스로 만든 사정이야. 어느 누구도 그런 상황을 만들라고 하지 않았어.

    니가 한 짓 때문에 몇 명이 피해 봤는지 알아?

    어설픈 정의감으로 키보드 두들기면서 사건의 진상을 밝히겠다더니
    증거가 없어서 입을 다물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증거가 없어? 입을 다물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건 초기에 보였던 그 패기는 시궁창 속에 집어넣으셨나? ㅋㅋㅋㅋㅋ
    도대체 뭐 때문에 잘 놀리던 입을 닫으셨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페 내부자 중 누군가 협박하고 해킹한 것이 확실하다며?
    그 사람 고소하겠다며? ㅋㅋㅋㅋㅋ

    노타치에게 보인 그런 종류의 사랑(?)으로
    누구 말만 믿고서 고소를 하겠다고 나대더니
    고소장 쓰고 진술서 썼더니 일이 잘 안 풀렸던 모양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쓸 머리가 있었으면 상황을 이렇게 만들지도 않았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마지막은 이 리플로 마무리하죠. ㅋㅋㅋㅋㅋ

    http://cogs.egloos.com/2862902#1760891

    [미친새끼 니가 푼 썰때문에 몇명이 날라갔냐 생각좀 하고 살아라]
  • Germoid 2012/02/05 15:20 # 답글

    돌아와요 무념 甲
  • 2012/02/11 02:1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긁적 2012/02/20 20:24 # 답글

    읭? 어쩐지 조용하다 했더니 무념씨 그냥 영구잠수이신가보네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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